[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940원 대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의 불안감이 이어지면서 157엔 대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국내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4.16원 상승한 100엔 당 942.3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2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1엔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간 종전 협상이 좀처럼 진전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4원 이상 상승하면서 940원 대 돌파…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 불안 지속되면서 157엔 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5-12 11:39:0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