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54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전망에 161엔 대까지 치솟았다.
오전 11시 5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161엔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1엔 대에 진입했는데, 이는 1년 11개월 만이다. 미국의 FED(연방준비제도, 연준)가 연내 금리 인상을 시사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의 상승세 보이면서 954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에 161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6-19 11:55:3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