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복합쇼핑몰 '스페이스9'] 하루 유동인구 60만명이상..용산 상권 변화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복합쇼핑몰 '스페이스9'] 하루 유동인구 60만명이상..용산 상권 변화

기사입력 2004-11-24 17:47:4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스페이스9"의 입점이 속속 진행되면서 향후 용산민자역사 일대의 상권 규모가
얼마나 확대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금까지 용산역 일대는 하루 유동인구가 6~7만명인 군소상권에 그쳤으나 동양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 등장,용산 부도심재개발,집창촌 퇴출 등의 개발재료가
결합되면서 향후 대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스페이스9"의 운영주체인 현대역사측은 향후 유동인구가 지금의 10배 수준인
6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용산민자역사를 중심으로 "시티파크" 등 고급주상복합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되고
미군기지 터에 용산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 들어서면 강남에 버금가는 주거타운
으로 변모할게 확실하기 때문이다.

특히 스페이스9의 뛰어난 교통 접근성은 강남 코엑스몰을 능가하는 상권을 창
출할 전망이다.

지하철 1,4호선과 경원선 등 3개의 전철과 고속철도가 지나고 있으며 앞으로 신
분당선,경의선,신공항전철 등도 용산민자역사를 관통하게 된다.

이러한 전망 덕분에 "스페이스9"은 이마트,CGV 등의 개장과 함께 신규 유동인
구가 빠르게 늘고 있다.

현대역사 관계자는 "일반 상가의 입점률이 80%선을 웃돌면서 복합쇼핑몰의 면모
를 갖춰가고 있다"며 "올해만 약 5천억원가량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
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