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포장기자재전
세계 최대 규모의 포장기자재 전시회인 ‘국제포장 전시회(Interpack 2005)’가 메세 뒤셀도르프 박람회사의 주최로 오는 4월 21일부터 7일간 독일 뒤셀도르프 상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매 3년을 주기로 열리는 Interpack은 지난해에 비해 규모를 더욱 확장하고 다양한 포장기계 및 포장기술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시장 규모는 28만여㎡로, 18개 전시관에서 첨단 기술이 적용된 포장기계와 포장재 등을 한번에 접할 수 있다.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등 56개국의 여러 전시사가 참여하며,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한국포장기계협회에서 공동관을 구성해 흥아기연, 세종파마텍, 카운텍 등 총 18개 업체의 출품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날 설명회에서 전시 관계자는 포장 산업의 전반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라며, 출품 업체와 방문객 모두 만족할 만한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한 바 있다.
www.interpack.com 사이트를 방문하면 국제 포장 산업의 최신 소식과 관련 연구 데이터베이스는 물론, Interpack 전시회에 관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