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시회장 중앙에 놀이공원에서나 볼 수 있는 자이로드롭이 있다.
이 장치는 KOBA사의 충격완충장치로 전시기간동안 관람객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인해 KOBA사의 부스에는 줄을 서서 이 장치를 타보려고 기다리는 참관객들과 구경하는 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이제 막 체험을 마치고 의자에서 내려선 참관객은 "높이 올라간 후 내려왔는데도 전혀 충격이 없었다"고 말하며 "전시장에서 즐거운 경험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KOBA는 충격완충장치(shok absorber), 유압완충기(hydraulic buffer), 가스스프링 등 자동화설비에 필요한 제품을 자체 기술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