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과학기술부(장관 오명)는 최근 연합뉴스의 ‘2008년 아리랑 5호 발사’, ‘과기부 발사시기 2년 앞당겨’기사 보도에 대해 아직 과기부에서는 아리랑 5호에 대한 개발사업은 기획중에 있으며 발사시기도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해명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앞으로 전문가와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추후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덧 붙였다.
개발 중에 있는 아리랑 5호는 전파를 사용해 지하자원 탐사, 농작물 작황 파악, 해양자원 변화 등을 탐색해 다양한 산업자원 정보를 제공하는 민수용 위성이며, 위성의 상업적 활용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아리랑 5호 아직은 기획단계’
기사입력 2005-04-04 11: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