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이사장 서병문)은 올해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해외시장에 적극 참여토록 하기 위해 주물업체 대표를 구성, 미국, 캐나다 2개국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주물공장을 비롯해 주물제품시장 및 원자재 물류시장 동향을 파악하고자 함이며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7일까지 15명을 구성, 11박 13일간 해외시찰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기사입력 2005-04-22 08: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