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가 20일 하이사이드 전류 검출 솔루션인 전류 검출 앰프 신제품(모델명 LT6100)을 개발 및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하이사이드 션트(high side shunt)를 입력에 연결하면, 차동 신호를 추출, 증폭해 그라운드 레퍼런스된 출력 신호를 제공한다. 내부 저항을 이용해 이 앰프는 게인 정확도가 0.5%인 6개 게인 세팅 중 하나로 구성될 수 있다. 또한 버퍼드(buffered) 출력을 통해 다른 회로에 의해 바로 로드(load) 될 수 있다.
리니터 테크놀러지 코리아는 이 제품이 매우 낮은 300uV 오프세트의 강력한 차동 입력을 가지며, 최대 서플라이까지 완전 차동 전압을 수용할 수 있다며, 이 기능을 통해 디바이스에 손상을 입지 않고도 퓨즈 또는 금속산화물전계효과트랜지스터(MOSFET)을 직접 모니터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8V의 역배터리 상태를 견딜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제품은 현재 양산중이며, 가격은 1천개 기준으로 개당 1.18달러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리니어 테크놀로지, 정밀 48V 하이사이드 전류 검출 앰프
기사입력 2005-05-20 10: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