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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 10만 시간 지속되는 청색 폴리머LED 개발
산업일보|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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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 10만 시간 지속되는 청색 폴리머LED 개발

기사입력 2005-05-26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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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영국의 캠브리지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CDT)가 초기 휘도 100cd/m²를 10만 시간 동안 지속시키는 청색 폴리머 발광다이오드(PLED)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CDT는 지난해 5월, 10월과 12월에도 초기 휘도가 100cd/m²인 청색 폴리머 LED의 제품 수명을 각각 3만, 7만 및 8만 시간까지 연장시키는 기술을 발표한 바 있다.

제품 수명은 PLED(고분자 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을 상용화시키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며,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온 분야이다.

이번에 개발한 새로운 청색 재료로 제조된 PLED는 200cd/m², 300cd/m² 및 400cd/m² 휘도에서 제품 수명이 각각 25,000, 10,000 및 6,000시간 동안 유지된다.

CDT의 데이비드 파이퍼(David Fyfe) CEO는 “지난 2년 동안 청색 PLED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전념해 왔다”며 “이번 개발로 디스플레이 설계 업체 및 제조업체는 실제 애플리케이션에서 구현되는 디스플레이 성능을 보다 더 쉽게 예측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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