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인텔 코리아(대표 이희성)는 2일 무선 인프라, 라우팅, 보안 및 산업 제어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통신 및 임베디드 시장에서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에 향상된 성능을 제공해 주는 새롭게 인증된 프로세서 및 칩셋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인텔의 검증된 프로세서 및 칩셋 기반의 플랫폼을 선택함으로써 개발자들은 성능을 향상시키고, 항상 고민거리였던 전력 문제를 해결하면서 유연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제품을 빠른 시간에 시장에 출시해 비용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새로 검증된 플랫폼에는 인텔 펜티엄 M 프로세서760, 인텔 펜티엄M프로세서745, 인텔 펜티엄 M프로세서 저전압 738, 인텔 셀러론 M 프로세서 초 저전압 373, 인텔 셀러론 M 프로세서 370, 인텔E7520 칩셋 및 인텔 E7320 칩셋이 포함된다.
한편, 인텔 펜티엄 M 프로세서 및 인텔 E7520칩셋을 포함한 개발자 키트는 7월 출시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인텔, 통신 및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新검증 플랫폼 출시
기사입력 2005-06-03 09: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