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 2005에서 소개된 아이리버의 신모델 'U10'
'SEK(Solution & Contents Exhibition of Korea) 2005' 에서 (주)레인콤의 자회사 아이리버는 새로운 개념의 엠피쓰리 플레이어(mp3player)를 소개했다.
소개된 'U10'은 액정만을 가지며, 리모컨과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작동할 수 있는 엠피쓰리플레이어로 크래들의 채택으로 소형 컴퓨터를 방불케 했다.
오는 8월 출시 예정인 'U10'은 크래들에서 분리 가능하며, 자동스크롤을 이용해 이북(E-Book)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어 원하는 책을 읽을 수도 있다.
텍스트 뷰어(Text Viewer), 플래쉬 게임, 영화, 에니메이션 감상 등 다양한 기능을 발휘하는 'U10'은 1GB와 512MB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리버는 자체 개발한 MP3CDP 로 미국 시장에 선보인지 6개월만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MP3 전문 기업이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