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동부정보기술(대표 김홍기)이 2010년 매출 1조원 달성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M&A와 해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일 대치동 본사에서 하반기 전략회의 갖고 M&A 및 해외시장 공략, 신규사업 진출 등과 관련된 주요 사업목표를 확정, 발표했다.
M&A 대상은 △RTE관련 솔루션 △신사업 기반 솔루션 △특화 솔루션 등 사업화 가능성이 큰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과 컨설팅 회사 등으로 핵심 솔루션과 사업 역량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현재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물류시스템·방재시스템·지능형 교통시스템·전자태그·인터넷 컨텍센터·소프트웨어 유통 등에 대한 사업 타당성을 검토중이며 하반기중 가시화한다는 계획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동부정보기술, 하반기 M&A 및 해외사업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05-07-07 09: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