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15% 증가
고객·시장 신뢰도 향상, 전반적인 재무구조 개선돼
기사입력 2005-07-19 10:25:00
[산업일보]
S&T중공업(대표 홍영기)은 18일 공시를 통해 2005년도 상반기 매출액 1,321억원, 영업이익 83억원, 경상이익과 당기 이익이 각각 97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5% 증가, 영업이익은 246.2% 증가, 경상이익은 9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 2분기 실적을 전분기와 비교할 때, 고유가와 환율불안 등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5.3%가 늘어난 677억원, 영업이익은 49.7%가 증가한 50억원,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9.8% 증가한 55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보다 2분기 실적이 더욱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율이 2004년 상반기 2.1%(2004년 연말 3.2%)에서 6.3%로 3배나 올랐고, 매출원가율도 88.9%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원가율 93.9%에 비해 무려 5%나 줄었다. 또 부채비율도 68.7%로 낮추는 등 전반적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실적호조는 S&T중공업이 지난 2003년 M&A 이후, 새로운 경영주체에 대한 시장과 고객의 신뢰가 높아진데다 전사적인 원가절감 노력과 생산성 향상, 목표관리(MBO)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뒷받침 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S&T중공업은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S&T중공업(대표 홍영기)은 18일 공시를 통해 2005년도 상반기 매출액 1,321억원, 영업이익 83억원, 경상이익과 당기 이익이 각각 97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5% 증가, 영업이익은 246.2% 증가, 경상이익은 9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 2분기 실적을 전분기와 비교할 때, 고유가와 환율불안 등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5.3%가 늘어난 677억원, 영업이익은 49.7%가 증가한 50억원,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9.8% 증가한 55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보다 2분기 실적이 더욱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율이 2004년 상반기 2.1%(2004년 연말 3.2%)에서 6.3%로 3배나 올랐고, 매출원가율도 88.9%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원가율 93.9%에 비해 무려 5%나 줄었다. 또 부채비율도 68.7%로 낮추는 등 전반적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실적호조는 S&T중공업이 지난 2003년 M&A 이후, 새로운 경영주체에 대한 시장과 고객의 신뢰가 높아진데다 전사적인 원가절감 노력과 생산성 향상, 목표관리(MBO)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뒷받침 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S&T중공업은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