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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협력사와의 상생으로 일류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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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협력사와의 상생으로 일류기업 도약

‘협렵회사 윈-윈 활동대회’ 개최 … 2008년까지 300억 지원

기사입력 2005-08-29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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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일류기업 육성을 위한 시작은 중소기업 육성과 상생에 그 해답이 있다”

삼성전기(대표 강호문)는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우수 협력 사례를 발굴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다짐하는 ‘협력회사 Win-Win 활동 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기, 협력사와의 상생으로 일류기업 도약
'삼성전기-협력회사 부품전시회'에서 삼성전기 직원으로부터 제품 설명을 듣고 있는 삼성전기 강호문사장(좌), 중소기업 특별위원회 최홍건위원장(우)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강호문 사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삼성전기 임직원들과 중소기업 특별위원회 최홍건 위원장, 한국 부품소재 산업진흥원 김동철 원장 등 내빈을 비롯해 80여 개 협력사 120여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는 삼성전기의 협력회사 중 지난 1년 간 경영, 품질, 제조 등에서 우수한 혁신활동을 펼친 5개 업체가 혁신사례를 발표하고, 납기 대응력, 고객 불만 발생 정도 등 종합적인 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은 방주광학산업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삼성전기는 지난해를 ‘상생경영 원년’으로 선정하고, 2008년까지 5년 간 설비투자, 품질 향상 컨설팅, 협력회사 우수 임직원 양성 등에 총3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기 강호문 사장은 “국내 부품 회사들의 협력회사는 인력, 자금, 사업 규모 면에서 매우 열악한 게 사실”이라며, “일회적인 금전 지원보다는 장기적으로 생산, 경영 등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삼성전기가 세계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는 파트너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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