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대표 윤여을)는 고용량 저장매체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보다 저렴한 2GB 고용량 메모리스틱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저장용량이 256M 이상인 MSX-M2GS는 문서, 사진, 동영상, 음악 등 각종 콘텐츠를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노트북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호환 가능하며, 콤팩트한 크기와 기존 제품 대비 경제적인 가격이 특징이라고 소니는 설명했다.
소니 코리아의 윤여을 사장은 “PSP™의 지속적인 인기몰이와 함께 고용량 콘텐츠 저장매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다며, “이번에 출시된 메모리스틱 2종은 2GB 대용량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가격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춰 큰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