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저전력 고화질 그래픽 칩셋 출시
그래픽 및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최근 노트북용 그래픽 칩셋인 ‘지포스 고 7800 GTX’를 발표했다.엔비디아의 노트북 GPU 담당인 랍 손저(Rob Csongor) 매니저는 “전 세대에 비해 2배 이상 성능이 향상된 지포스 고 7 GPU는 최신 인기 게임들을 고화질 영상으로 처리할 뿐 아니라 전력 소모량이 획기적으로 낮은 새로운 노트북 시대에 부합하는 GPU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지포스 고 7800 GTX GPU의 아키텍처는 업계 수상 경력이 화려한 데스크탑 PC 버전을 기반으로 설계됐다.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산업일보] 그래픽 및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최근 노트북용 그래픽 칩셋인 ‘지포스 고 7800 GTX’를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노트북 GPU 담당인 랍 손저(Rob Csongor) 매니저는 “전 세대에 비해 2배 이상 성능이 향상된 지포스 고 7 GPU는 최신 인기 게임들을 고화질 영상으로 처리할 뿐 아니라 전력 소모량이 획기적으로 낮은 새로운 노트북 시대에 부합하는 GPU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지포스 고 7800 GTX GPU의 아키텍처는 업계 수상 경력이 화려한 데스크탑 PC 버전을 기반으로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