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2021 전기산업대전] 한국전기산업대전, 탄소중립국으로 가는 길 제시
김인환 기자 2021.04.09정부가 오는 2050년 탄소중립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실질 배출량 '제로(0)'를 목표로 전기자동차배터리와 수소자동차 육성에 나섰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강국인 점을 앞세워 탄소 중립이라는 세계적인 패러다임 변화에 ..
[포토뉴스][2021 전기산업대전] 커져가는 전기차 시장, 충전 기술도 함께 성장
김진성 기자 2021.04.08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산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시장의 핵심 인프라인 충전기의 성능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코엑스,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
완성차 업체 배터리 시장 진출, 관건은 '안전성'
김진성 기자 2021.04.08배터리가 전기차의 성능과 원가 경쟁력을 가늠짓는 키(key)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완성차 업체의 배터리 내재화가 대세가 될 경우 다른 완성차 업체들도 궁극적으로 배터리 내재화의 길을 걷게 될 가능성이 크다. 유진투자증..
[2021 전기산업대전] 전기산업의 친환경·디지털화,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에서 확인
김진성 기자 2021.04.07정부가 ‘탄소중립 2050’을 자원 정책 기조로 발표함에 따라 ‘친환경’이 전기산업계의 공통 화두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기에 전 산업계에서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기산업계는 ‘친환경’과 ‘디지털화’를 함께 추진..
바이든 정부 인프라 투자 계획, 케이블 수요 확대 전망
김예리 기자 2021.04.06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은 6일, 미국에서 1분기에 700억 원의 수주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부의 뉴욕과 펜실베니아, 서부의 캘리포니아, 아이다호 지역 등에서 고르게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 제품군도 MV(중압)..
손 맞잡은 한화솔루션-효성첨단소재, 수소 시장 가치 키운다
김진성 기자 2021.04.06한화솔루션과 효성첨단소재가 5일 1천572억 원의 탄소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효성첨단소재가 올해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기간 6년)까지 한화솔루션이 지정하는 국내외 장소에 공급하는 건이다. 키움증권의 ‘한화솔루션/효성첨단소재,..
전기차 시장, 부품 공급 부족은 아직 큰 영향 없어
김진성 기자 2021.04.05올해 2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한 54만 대를 기록했다. 특히 BEV 판매량이 17만6천 대로 전년동기대비 123% 증가했고, PHEV 또한 전년대비 97% 성장하며 전체 판매량 성장을 견인했다. 한화투자증권의 ‘아직까지 부품 공급부족..
‘전기안전관리법’시행, 전기설비 안전등급제(5등급) 도입
김성수 기자 2021.04.02'전기안전관리법'이 1일부터 본격 시행했다. 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공포한 '전기안전관리법'은 국민안전 강화 및 안전관리시스템 확충을 위해 현행 '전기사업법'에서 안전관련 규정을 분리·강화해 제정한 법률이다. 전기안전관..
소상공인·소기업 전기요금 3개월(4~6월) 지원
김예리 기자 2021.04.01한국전력이 소상공인·소기업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전기요금 추경사업을 추진한다. 한시지원으로 총 예산은 2천202억 원이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지난 25일 관련 예..
유럽 중심 국제 전력기기 시험인증 표준 개정, 한국 전력기기 업계 의견 반영
김예리 기자 2021.03.31글로벌 전력기기 시장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기술 장벽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등의 국제 규격도 꾸준히 개정되고 있다. 세계단락시험협의체(이하 STL)는 국제 전력기기 산업계에서 독보적 권위를 가진 시험인증 분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