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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클린룸용 정전기 없는 케이블 개발

클린룸용 정전기 없는 케이블 개발

김지성 기자 2019.06.26

LS전선이 클린룸용 무(無)정전기 케이블 시스템 e-FlatekTM(이플라텍)을 개발했다. LS전선 측은 케이블이 움직일 때 분진 발생을 최소화하면서도 정전기가 생기지 않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한 뒤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 개발이라고 26일 밝혔다..

두산중공업, 캘리포니아 최대 규모 신재생단지에 ESS 공급

두산중공업, 캘리포니아 최대 규모 신재생단지에 ESS 공급

김우겸 기자 2019.06.25

두산중공업 미국 자회사 두산그리드텍이 프로젝트 발주처인 LA수도전력국(LADWP)과 함께, ‘올해의 ESS 프로젝트(Energy Storage Project of the Year)’에 공동 선정됐다. 25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세계 태..

전기자동차 주행하면서 충전하는 기술, 한국 주도

전기자동차 주행하면서 충전하는 기술, 한국 주도

박재영 기자 2019.06.25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는 '전기차 주행 중 무선충전 국제표준화회의'를 개최하고, 한국이 제안한 ‘전기차 주행 중 무선충전시스템의 상호호환성과 안전성’ 국제표준안에 대한 첫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의 무선충전은 정차 시 ..

두산중공업, UAE 원전 운영사와 바리카 원전 정비 사업 계약 체결

두산중공업, UAE 원전 운영사와 바리카 원전 정비 사업 계약 체결

김우겸 기자 2019.06.24

두산중공업은 UAE 아부다비에서 UAE 원전 운영회사인 Nawah Energy Company (이하 Nawah)와 바라카 원전의 정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마크 레드먼 Nawah CEO, 모하메드 알 하마디 ..

수소 충전소·저장탱크 등 안전성 확보 중요, 국제표준화 협력 강화

수소 충전소·저장탱크 등 안전성 확보 중요, 국제표준화 협력 강화

박재영 기자 2019.06.20

수소경제의 퍼스트 무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국제표준 선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미국, EU, 일본 등 주요 선도국 및 각국 전문가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이에, 수소 기술개발을 선도해 온 선진국의 기술표준 동향을 한 자리에서 파악하..



누진제 태스크포스, 누진구간 최종 권고안으로 제시

누진제 태스크포스, 누진구간 최종 권고안으로 제시

김예리 기자 2019.06.20

전기요금 누진제와 관련 누진구간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민관합동 전기요금 누진제 테스크포스’(이하 ‘누진제 TF’)는 제 8차 누진제 TF 회의에서 3개 누진제 개편대안 중 누진구간을 확대하는 1안을 최종 권고안으로 산업통상자원..

태양광·ESS·탄소제로·미세먼지 대책 신기술 및 트렌드 '한자리에'

태양광·ESS·탄소제로·미세먼지 대책 신기술 및 트렌드 '한자리에'

최수린 기자 2019.06.19

글로벌 태양광 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가 오늘(19일) 막을 열었다. 21일 금요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는 올해 세계 태양광 시장의 신기술과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재생..

한전 컨소시엄, 美 괌 데데도 입찰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김예리 기자 2019.06.19

미국 괌 데데도 200MW급 가스복합 발전소 입찰사업에 국내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전력은 미국 괌 전력청(GPA)이 발주한 괌 데데도(Dededo) 가스복합 발전소(200㎿급) 건설 및 운영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

대용량 산업용 변압기 무상 진단

대용량 산업용 변압기 무상 진단

김예리 기자 2019.06.18

반도체, 제철 등 주요 산업체 전기설비에 고장이 발생하면 조업 중단으로 인한 막대한 손실은 물론, 설비고장으로 인한 정전이 다른 고객에게 파급돼 대형 정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올해 여름도 전력수요가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

유럽 전기차 판매, 독일 중심으로 가속페달 밟는다

유럽 전기차 판매, 독일 중심으로 가속페달 밟는다

김진성 기자 2019.06.18

독일의 5월까지의 전기차 판매대수는 3만8천 대로 전년대비 39% 증가했다. 이 추세라면 2019년 초에 예상됐던 9만1천 대를 상회해 1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랜기간 유럽 내 최대시장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노르웨이의 올 판매대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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