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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그래픽뉴스] 코로나19 여파 상반기 전시회 7월 ‘집중’, 비수기 ‘어쩌나...’
신상식 기자 2020.03.20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의 여파로 2~4월 개최 예정이었던 전시회들이 연기되면서 7월에 집중되고 있다. 내년으로 넘기기 보다는 올해 안에 전시회를 마무리 하겠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이 또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7월로 연..
원-엔화 환율, 한미 통화스와이프 영향에 1,139원 대로 급락-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에 이은 달러 선호 현상에 110엔 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 2020.03.20한국과 미국의 통화 스와이프가 이뤄지면서 30원 이상의 낙폭이 형성되는 등 원-엔화 환율이 크게 요동쳤다. 달러-엔화 환율은 달러화에 대한 선호 현상이 이어지면서 110엔 대에 안착했다. 오후 12시 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
원·달러 환율, 한·미통화스왑 체결…1,260원 중심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 2020.03.2020일 원달러 환율은 600억 달러 규모의 한미통화스왑체결로 유동성 부족이 경감되며 1,260원대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연준이 한국, 멕시코 등 9개국과 통화스왑을 체결했다. 통화스왑에 따라 한국은 600억 달러 규모의 달러를 최소 6개월간..
석탄보다 저렴해지는 LNG, 예상보다 전성기 빨리 온다
김진성 기자 2020.03.202020년 3월 유연탄과 LNG 연료비단가는 각각 51.9원/kWh, 4.22원/kWh으로 차이는 32.32원/kWh이다. 월별로 격차가 가장 낮았던 2019년 7월보다 높다. 하지만 향후 축소될 전망이며 연내에 역전도 가능한 상황이다. 하나금융투자의 ‘석탄이 LN..
네덜란드 항공·관광·전시산업 피해, 코로나19 여파
신상식 기자 2020.03.20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가 네덜란드 경제 및 산업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이후 네덜란드 경제 및 산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네덜란드 GDP 성장률은 1.4%로 예측..
올해 콜롬비아 GDP 성장률, 지난해와 동일한 3.3%로 전망
최수린 기자 2020.03.20콜롬비아 정부가 2020년 GDP 성장률을 2019년과 동일한 3.3%로 전망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발표한 보고서인 ‘키워드로 보는 2020년 콜롬비아 경제 전망’에 따르면, 콜롬비아 정부는 2019년 GDP 성장률을 두고 예상보다 부족했다고..
집회 강행해 감염병으로 확산되면, 구상권 행사 가능
김인환 기자 2020.03.20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집회를 제한하거나 금지 조치를 내리고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정부의 이런 조치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강행해 감염병을 확산시킬 시에는 치료와 방역 등에 지출된 비용에 대해 구상권..
[3월19일] 원달러 환율 30급등·한미 통화 스왑 600억 달러 체결 후 역외서 급락(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 2020.03.2019일 비철금속 선물 개장 이후 급락을 보이다 전기동과 주석은 전일 대비 반등에 성공하며 마감했다. 개장이후 아시아 증시들의 함께 하락하며 전기동은 장중 지난 2016년 1월 최저지였던 톤당 $4,371까지 떨어졌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기..
코로나19, 경제 충격 최소화는 ‘정부에 대한 신뢰’가 관건
조해진 기자 2020.03.20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19) 발생의 여파로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가 상당한 충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려면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가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이종철 ..
2월 전세계 자동차 판매, 20% 가까이 곤두박질
김진성 기자 2020.03.202020년 2월 글로벌 신차 판매는 전년동월비 19.9% 감소한 507만7천 대를 기록했다(LMC 기준). 2월 누적으로는 15.4% 감소했으며, 계절조정 연환산 판매량(SAAR)은 6천490만 대로 금융위기 이래로 가장 안 좋은 수준을 기록했다. IBK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