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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연구진, 유기단분자 열전도도 규명에 성공
김진성 기자 2019.08.11분자를 회로의 최소단위로 이용하는 분자컴퓨팅은 기존 실리콘 칩 대비 집적도를 수 천 배 이상 높일 수 있어 무어의 법칙의 궁극이라고 하나 실용화를 위한 숙제가 많다. 그 가운데 하나가 열 분산이다. 전극을 분자로 연결하기 때문에 열이 ..
[그래픽뉴스] 4차 산업혁명과 인구구조 변화
김지성 기자 2019.08.11국내 인구구조가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런 속도라면 2024년에는 올해 입학정원 대비 12.4만 명의 입학생이 부족해져 지방대·전문대부터 운영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최근 인구구조의 변화와 ..
[2019 한국기계전] DEVA “빠른 납기와 기술지원, 사후관리로 차별화”
조해진 기자 2019.08.11정밀한 부품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정밀한 측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정밀한 측정을 외국 제품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다는 한계를 가진다.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기업의 노력은 쉬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
[2019 한국기계전] 건우초경(주), “멈추지 않는 기술 개발과 경영 혁신이 저력의 비결”
최수린 기자 2019.08.11초경합금은 주로 내마모성을 필요로 하는 절삭공구에 사용되는 합금으로, 경도가 매우 높은 금속 화합물을 일컫는다. 하지만 현재 국내 초경 산업은 포화 상태로 인해 어려움을 맞았다. 이에 해결책을 ‘해외 시장’과 ‘기술력’에서 찾아 어려움을 헤..
귀금속으로 만든 촉매, 탄소껍질로 만든다
김진성 기자 2019.08.10연료전지가 전력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산소의 환원을 돕는 백금은 용해되기 쉬워 연료전지의 수명을 늘이는 데 한계가 있었다. 때문에 화학적 안정성이 높은 탄소 껍질로 귀금속인 백금 촉매를 둘러싸 내구성을 높이려는 연구가 활발하다. 하지만..
[2019 한국기계전] 만글로벌, 축적된 DB로 고객 요구 파악
김진성 기자 2019.08.10‘컴프레서’는 제조 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비 중 하나이지만, 이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공급하는 기업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현장의 요구가 다변화 됨에 따라 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에..
[2019 한국기계전] 승진산업(주), “자체 내진 기술력으로 해외 시장까지 선점”
최수린 기자 2019.08.102016년 경주 지진과 그 다음 해 포항 지진까지 대규모 지진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한국도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승진산업(주)는 그간 다소 부진했던 국내 내진 산업계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까지 나아가고 있다..
[2019 한국기계전] 지비하이텍 “머신비전의 국산화에 초점”
조해진 기자 2019.08.10최근 공장에 부는 자동화 흐름에 맞춰 생산품의 품질보증(Quality Assurance, QA)도 비전 검사기 등을 이용한 무인 자동 검사로 이뤄진다. 이때 사용되는 머신비전의 대부분은 선진국 제품들이다. 선진국에 의존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국내 중소기..
한전공대 설립 관련, 학생수 1천 명 수준 될 듯
김예리 기자 2019.08.09한국전력은 (가칭)한전공대 와 관련, 올 하반기부터 학교법인 설립 등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8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전공대(가칭) 설립 및 법인 출연안’을 의결했다. 최..
6월 현재 제조업 신설법인기계·금속(161개↑, 8.3%↑) 늘어
박시환 기자 2019.08.09지난해 상반기 대비 제조업은 7.7%, 서비스업은 7.2% 늘었다. 6월 신설법인은 8천558개로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상반기 신설법인은 5만3천901개로 전년 동기 대비 2.1%(1천111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