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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18]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스마트공장의 만남

[오토메이션월드 2018]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스마트공장의 만남

조미정 기자 2018.03.28

제조업의 미래를 제시할 '스마트공장엑스포·오토메이션 월드 2018'이 28일부터 30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기간 동안 3D프린팅에서부터 머신비전, 스마트센서, 스마트공장 시연, 각종 기술 컨퍼런스, 제조혁신 전략 세미나..

세계 경기 회복세, 한국 2분기 수출 '호조'

세계 경기 회복세, 한국 2분기 수출 '호조'

이상미 기자 2018.03.28

2분기 한국의 수출 호조세가 예상된다. KOTRA는 2018년 2분기 수출선행지수가 59.3으로 전분기 대비 0.8p 상승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수출 호조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제품을 수입하는 해외바이어와 주재상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분..

스마트공장 엑스포+오토메이션 월드, 28일 본격 개막

스마트공장 엑스포+오토메이션 월드, 28일 본격 개막

김진성 기자 2018.03.28

전 세계적으로 제조혁신에 대한 요구가 점점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조업의 혁신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는 산업전시회가 28일부터 개막돼 국내외 제조업 종사자 및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

4차 산업혁명·최저임금 인상, 근로자 설자리 줄어들게 만든다

4차 산업혁명·최저임금 인상, 근로자 설자리 줄어들게 만든다

김진성 기자 2018.03.28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6.4% 상승한 시간당 7천530원이 된 가운데, 이같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이 오히려 근로자의 입지를 좁힐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재)파이터치연구원(이하 파이터치연구원)은 27일 ..

비도시지역 개발가능한 용도지역 과다 지정

비도시지역 개발가능한 용도지역 과다 지정

이종수 기자 2018.03.28

비도시지역이 개발가능한 용도지역이 과다 지정되면서 농산지 등 보전지역이 감소하고 있다. 이로인한 난개발과 토지이용 간의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개발과 보전에 대한 원칙과 기준을 마련해 개발과 환경의 조화를 도모하고 계획적 관..



경기도, 지난해 5060세대 퇴직자 140명-중소기업 120개 사 매칭

경기도, 지난해 5060세대 퇴직자 140명-중소기업 120개 사 매칭

신상식 기자 2018.03.28

경기도가 5060세대 퇴직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선다. 경기도는 27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5060 퇴직자 일자리창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5060세대 은퇴인력 및 시‧군 직업상담사 80여 명이 참석했다. ‘5..

환경부, 아우디폭스바겐 결함시정 계획 승인

환경부, 아우디폭스바겐 결함시정 계획 승인

조미정 기자 2018.03.28

환경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배출가스 조작차량 3개 차종, 1만6천215대에 대한 결함시정(이하 리콜) 계획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에 해당하는 Q3, Q5, 골프1.6 등 3개 차종은 지난 2015년 배출가스 조작으로 판매정지, 과징금(1..

제2기 정보기술·사업관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출범

제2기 정보기술·사업관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출범

김원정 기자 2018.03.28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운영하는 정보기술·사업관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정보기술ISC)가 ‘2018년 1차 운영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기 사업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보기술ISC는 정보기술·사업관리 분야의 대표적인 협·단체 ..

지난해 공공공사는 늘고 민간과 토목·건축은 줄어

정수희 기자 2018.03.27

지난해 공공공사는 소폭 늘고 민간공사와 토목‧건축공사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7년 연간 건설공사 계약액은 총 209조 9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공사 주체별로 보면, 공공공사 규모는 4..

서울시, 세운상가 인쇄골목 ‘창작인쇄산업’ 거점으로 부활

서울시, 세운상가 인쇄골목 ‘창작인쇄산업’ 거점으로 부활

신상식 기자 2018.03.27

서울시가 디지털미디어의 등장으로 쇠퇴하고 있는 세운상가 일대 인쇄골목을 ‘창작인쇄산업’ 거점으로 혁신한다. 서울시는 ‘다시‧세운 프로젝트’의 2단계 사업(삼풍상가~호텔PJ~인현‧진양상가)을 2020년 4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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