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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인터넷도 말해주지 않는 'I2C'가 뭐지?
산업일보 2017.02.23궁금한 점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인터넷 검색이다. 'I2C 프로토콜'이라는 용어를 처음 접한 뒤 인터넷을 서치한 결과 “Inter-Integrated Circuit(I2C) 프로토콜은 IC 사이에 통신 링크를 제공하는 양방향 2 와이어 직렬 버스다..
[TECH] 쇠락하는 전자제품에 새 생명 불어넣는 IoT, 전력 문제 해결은
이상미 기자 2017.02.23사물인터넷(IoT)는 쇠락의 길을 걷던 전자제품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한 때는 잃어버렸던 제품을 다시 되찾았고, 통신을 할 수도 있게 됐다. 이러한 제품들은 휴대전화나 집 안의 다른 것들과 연결돼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것이 저..
야간이나 어두운 곳에서 명암 인식하는 망막신경세포 발견
김인환 기자 2017.02.22시각은 인간의 일상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감각으로 시각의 이상은 심하게는 시력 상실에서부터 약하게는 저시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상의 불편을 야기시킨다. 시각계를 구성하는 신체 기관은 눈과 중뇌 슬상핵(geniculate n..
초미세 패턴 레이저 가공 및 검출 기술 개발
김인환 기자 2017.02.16컬러복사기와 프린터, 스캐너 같은 이미지 복제를 위한 장비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미지를 보다 쉽고 정교하게 위조할 수 있는 환경이 도래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들이 개발 적용되고 있다. 이 가운데 주로 이용되는 ..
고속보트생산기술 고도화 지원
최시영 기자 2017.02.15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생산기술 고도화가 지원된다. 새모델 개발비 등에 최대 8천만 원이 지원되며 자문단을 구성해 기업 애로기술 해소를 위한 지원도 이어진다. 중소조선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부산시와 공동으로 올해부터 2019년까..
'새로운 접근법' 초강력 나노 초분자젤 최초 개발
김인환 기자 2017.02.091998년 국내 최초로 초분자 화학 분야를 개척한 경상대학교 정종화 교수는 우리 주변의 자연현상을 화학의 언어로 설명하며 나노화학의 근간을 마련했다. 정종화 교수가 개발한 초분자 수용체를 활용한 나노 하이브리드 소재는 독성 중금속 검..
배기가스 유해물질 인체 무해 물질로 바꾸는 촉매 소재
김인환 기자 2017.02.08자동차 연료의 불완전 연소에 의해 자동차 배기가스에는 다량의 일산화탄소가 함유돼 있다, 일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배출돼 인체에 유입될 경우에는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이에 자동차의 배기가스는 촉매를 이용한 처리를 거친..
ETRI, 차세대 홀로그램 기술 개발
김진성 기자 2017.02.04국내 연구진이 상전이(相轉移) 물질을 이용, 초고해상도 픽셀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홀로그램 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향후 홀로그램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패널 구현이 가능할 전망이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1마이크..
친환경 점토로 방사성 물질 흡착 가능해졌다
김진성 기자 2017.01.30기존의 화학성분 제품이 아닌 친환경 점토를 이용해 방사성 물질을 흡착해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은 허윤석 교수(인하대)·노창현 박사(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팀이 원전 사고나 핵실..
유해 나노물질 잡아내는 선충칩 개발
김진성 기자 2017.01.29작은 벌레를 이용해 나노물질에서 유해물질을 검출해내는 기술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은 최신식(명지대) 교수 연구팀이 은나노입자를 검출하고 생체 독성을 바로 파악할 수 있는 ‘예쁜꼬마선충’ 칩을 개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