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X
국내연구진, 유기단분자 열전도도 규명에 성공
김진성 기자 2019.08.11분자를 회로의 최소단위로 이용하는 분자컴퓨팅은 기존 실리콘 칩 대비 집적도를 수 천 배 이상 높일 수 있어 무어의 법칙의 궁극이라고 하나 실용화를 위한 숙제가 많다. 그 가운데 하나가 열 분산이다. 전극을 분자로 연결하기 때문에 열이 ..
우주전파재난에 ‘인공지능’ 기술 도입, 예측 정확도 높여
김예리 기자 2019.08.09우주전파재난은 대기권 밖의 전파에너지 변화로 발생하는 전파와 관련한 재난이다. 태양활동이 활발해지면 X선·고에너지입자·코로나물질 등이 방출돼 지구의 자기장 및 전리층을 교란시키며 항법(GPS)·통신·전략 분야 등에 혼선과 오류를 일..
환경피해 구제, 녹색제품 정보 제공 등 10여개 업무 로봇기반 전환
김인환 기자 2019.08.074차 산업혁명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로봇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 시스템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이달부터 도입됐다. 제조 공정의 무인 자율생산 시스템과 같이 단순·반복 업무를 로봇(SW)으로 대체하는 기술인..
[동영상뉴스] LSD테크 “서버의 고성능화, 기업 비용과 전력 낭비 막는다”
조해진 기자 2019.07.264차 산업혁명 시대는 기존의 텍스트 데이터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동영상 등 고용량 및 실시간 서비스가 데이터의 주를 이루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 AI, 블록체인 등 여러 기술을 통해 다량의 데이터가 생성되고, 더 많은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
인공지능(AI) 기술 진화,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까지
김예리 기자 2019.07.25웹하드 사이트를 통한 디지털 성범죄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 같은 피해영상물의 유포를 효율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여가부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소재) 업무에 인공지능 기술을 시험 적용..
5G 통신망, 새로운 측정기준 제시되다
김진성 기자 2019.07.21지난 4월 3일,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서비스 초기인 지금, ‘초고속’, ‘초연결’과 같은 5G의 특징보다는 “잘 터지나?”라는 의문이 먼저 앞선다. 기지국과 같은 5G 인프라가 갖춰지는 중이기..
고성능 유연소자 개발… 폴더블폰 가격 절감 기대
김진성 기자 2019.07.20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박상열)이 신개념의 수직 유기 트랜지스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웨어러블·플렉서블 기기의 핵심인 유연소자를 저렴하면서도 고성능으로 제조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KRISS 나노구조측정센터 임경근 선..
경계 허물어지는 온·오프라인 결제시장, 생태계도 바뀐다
김진성 기자 2019.07.18정보통신기술의 진화와 모바일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서 온/ 오프라인 상거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소위 ’O2O’ 시장의 대두는 국내 결제산업의 지각 변동을 야기하고 있다. 카드 결제 중심의 오프라인 상거래는 VAN업체, 온라인 특히 모..
3D 터치 기술, 터치위치·압력까지 측정 가능해져
김진성 기자 2019.07.133D 터치는 터치스크린에 손가락으로 누르는 힘의 세기를 인식해서 동작하는 기술이다. 획기적인 기술로 기대를 모으며 스마트폰 등에 도입됐지만, 다양한 전자기기에서 활용되기에는 정확도, 투명도, 유연성이 부족했다. 기존 3D 터치 기술은 터치..
MWC 상하이 2019, 5G 신기술 등 4차 산업혁명 등 8가지 테마로 개최
이겨라 기자 2019.07.035G Deterministic Networking Summit이 상하이 뉴인터네셔날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MWC Mobile World Congress 상하이 2019' 행사 기간 열렸다. 화웨이와 30개 이상의 업계 파트너가 산업 개발 및 생태계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지속해서 촉진하고, 5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