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시회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한국고고환경연구소, 땅속에 잠든 문화재 원형 깨운다
김진성 기자 2021.09.17대부분의 문화재는 오랜 시간 자연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훼손이 되거나 아예 지진이나 산사태 등으로 인해 땅 속에 매몰돼 뇌리에서 잊혀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지난 9일 개막해 11일 막을 내린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에 참가한 한국고..
심층기획산재 예방 안전관리 강화, 스마트 안전장비 업계 ‘꽃피운다’
문근영 기자 2021.09.17정부는 2019년 4월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또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노동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산업재해를 방지하려는 움직임에 힘입어 ..
[2021 국제문화재산업대전] 위프코(주), 문화재 디지털 대전환 앞당긴다
김진성 기자 2021.09.16문화유산의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훼손이 될 수밖에 없는 재질로 제작돼 있다. 이에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문화재청은 최근 문화유산을 디지털화 해 보존‧관리하는 ‘문화재 디지털 대전환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9일 개..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시공테크, 전시회 관련 토탈 솔루션 제시
김진성 기자 2021.09.16전시장이나 박물관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열품이 훼손되지 않으면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잘 관람할 수 있도록 진열하는 것이다. 특히 문화재의 경우 훼손 이후 원상태로의 복구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진열된 곳의 온습도는 물론 ..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주)산돌비엠티, 고서 등 문화재 문서 보존에 앞장
김진성 기자 2021.09.16건축물이나 시설물로 활용됐던 문화재 외에도 문화재 분야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서화나 고문서 등 ‘종이’에 제작된 것이다. 건축‧시설물이 아닌 이러한 문화재들의 경우 햇빛이나 습도 등에도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
심층기획안전한 산업현장 조성,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이 돕는다
도수화 기자 2021.09.16‘메타버스(Metaverse)’의 부상으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술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주로 활용하는 VR, AR 기술은 생활에서부터 산업현장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는 추세다. 산업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한 시뮬레이션..
심층기획스마트팩토리의 한 축···‘협동 로봇’ 도입 속도내나
문근영 기자 2021.09.16물류, 제조 등 산업 현장에서 자율이동로봇(AMR),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활용하고 있다. 그중 협동 로봇(Collaborative Robot, COBOT)은 사람과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제작된 로봇으로 근접 센서, 동작센서 등을 통해 사람을 인식하며 작업을..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국토 정보의 스마트한 관리 나서
김진성 기자 2021.09.15인공지능의 활용 범위가 확산되면서 과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의 데이터가 생성됨에 따라 이를 활용해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당면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국토 면적이 작기 때문에 데이터를 이용한 국토의 효율적 ..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1), 일정 무기한 연기
김진성 기자 2021.09.15냉동공조 관련 전문 전시회인 제16호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1, 이하 하프코)가 올해 10월 19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예정됐던 전시회 개최를 전면 연기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하프코 전시회를 주관하는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이하..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LH토지주택박물관, 조상의 삶의 터전 현재에 재현
김진성 기자 2021.09.15‘집’은 구성원이 모여 사는 ‘공간’의 의미를 넘어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모두 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자원이기 때문에 ‘집’을 연구한다는 것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시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연구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화재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