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플랜트
수명 예측 가능한 산업용 이더넷 로봇 케이블
홍보영 기자 2015.07.27로봇은 이미 각종 산업의 제조 현장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기계에서 기계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송하며 심지어 다축 모션이 가능한 이더넷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생산 현장에 ‘스마트’ 바람이 불어옴에 따라 시..
선택이 아닌 필수 '로봇산업'
홍보영 기자 2015.07.25# 최근 유튜브를 통해 미국 로봇업체 메가보츠社는 일본 스이도바시중공업이 만든 로봇에게 결투를 신청했다. 내년 로봇대결이 성사될 예정이다. # 일본 네슬러의 네스카페는 대화의 80%를 이해하는 인공지능 로봇 패퍼를 매장에 배치해 높은 호응을 얻었..
논 잡초 제거 로봇 영농 현장 투입
진창우 기자 2015.07.24벼농사 제초로봇이 실제 영농 현장에 투입돼 로봇 농작업의 실용성과 현장 적응성을 평가받았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22일 충남 당진 대호간척지에서 벼농사 제초로봇을 영농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현장연시회를 열었다. 벼농사 제초로봇은 ..
[상하이 한국기계전] 울파기술, 남다른 개발능력으로 시장 발굴
김진성 기자 2015.07.24우리나라 경제사에서 가장 큰 위기로 인식되는 시기는 1997년 겨울에 터진 IMF사태라고 할 수 있다. 이 당시 수많은 기업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실패해 규모를 줄이거나 아예 사업을 접는 경우도 숱하게 발생했다. 하지만 일부 기업들은 이..
[상하이 한국기계전] 에프이지텍, “고객에게 ‘줄 것’ 항상 구비”
김진성 기자 2015.07.23우리나라의 고용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 ‘청년실업 문제’에만 초점이 맞춰질 뿐, 중년층 이상의 실직문제에 대해서는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언급되는 비중이 낮다. 에프이지텍의 김기찬 대표..
‘ProPak China 2015’ 한눈에 본 포장 미래기술
홍보영 기자 2015.07.23한국포장기계협회와 KOTRA를 비롯, 총 15개 한국 기업이 지난 7월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제21회 상하이 국제 가공 포장전시회(이하 ProPak China 2015)’에 참가했다.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치러진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24개..
기업들 마케팅 변화 바람 '산업체 통념' 무너졌다
안영건 기자 2015.07.23온라인 마케팅은 시공간을 초월하고 글로벌 장벽까지 무너뜨렸다. 소비 온라인화가 가속화되면서 상품보다는 마케팅에 비중을 키운 상품이 등장하는가 하면 온오프라인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세스까지 구축해 대응하고 있다. 자칫 유통만을 생각한 영..
엔초페라리 디자이너의 농기계, 특별한 마케팅 전략
안영건 기자 2015.07.23일본의 장수기업 얀마는 1912년에 창업, 1933년 세계 최초로 소형 디젤 엔진의 실용화에 성공했다. 창업자 마고키치 야마오카의 뜻을 따라 농가를 편하게 해주고 싶다는 일념 아래 트랙터 등 농업 관련 제품으로 시작하여 해양(보트), 에너지 시..
두산중공업, ‘파워젠 아프리카 2015’ 전시회 첫 참가
김진성 기자 2015.07.22두산중공업이 아프리카 시장 공략을 위해 처음으로 현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직접 참가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발전설비 전시회인 ‘파워젠 아프리카(Power-Gen Africa) 2015..
[상하이 한국기계전] 우영산업, 톱기계산업 외길 집념
김진성 기자 2015.07.22우영산업은 1989년 창업 이래 톱날, 톱기계 산업 외길을 걸으며 국내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톱기계 전문 제작업체이자, 일본 유수 기업의 철구기계, 밀링 등의 산업기계 국내 독점 대리점이기도 하다. 창립 13년 만인 2002년에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