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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운호퍼 연구소- 안산시, 스마트시티 조성 '밑그림' 그린다

프라운호퍼 연구소- 안산시, 스마트시티 조성 '밑그림' 그린다

신수정 기자 2019.04.03

윤화섭 안산시장이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독일 유명 연구기관인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안산시 스마트시티 조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류 및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윤 시장은 지난 2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

중국 양회, 2019년 중국 경제 최대 리스크 ‘미·중 통상분쟁’

중국 양회, 2019년 중국 경제 최대 리스크 ‘미·중 통상분쟁’

신상식 기자 2019.04.03

중국 정치행사인 ‘양회’가 지난달 3일부터 15일까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양회에서는 리커창 총리의 ‘정부 업무보고’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 초안 보고’를 통해 201..

2019 서울모터쇼, 5단계 자율주행차 및 친환경차 시승 ‘가능’

2019 서울모터쇼, 5단계 자율주행차 및 친환경차 시승 ‘가능’

신상식 기자 2019.04.03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자동차에도 친환경·자율주행 기술을 입힌 ‘미래형 자동차’가 주목받고 있다. 일산 킨텍스에서 지난달 29일 개막해 열흘 간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는 미래형 자동차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각종 ..

원·달러 환율, 배당 역송금 경계에 1,130원 중후반 박스권 등락 예상

원·달러 환율, 배당 역송금 경계에 1,130원 중후반 박스권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 2019.04.03

3일 환율은 배당 역송금 경계에 1,130원 중후반 중심으로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IMF 총재는 글로벌 경제에 침체신호는 없으나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고 강조했고, WTO는 미중 무역마찰로 올해 무역성장 전망을 3.7%에서 2.7%로 하향조..

현대기아차는 한숨짓는데 일부 중소형부품사는 ‘실적개선’

현대기아차는 한숨짓는데 일부 중소형부품사는 ‘실적개선’

김진성 기자 2019.04.03

현대자동차 국내 본사가 지난해 총 593억 원의 영업손실을 내면서 44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중소형부품사들의 경우 오히려 일부 업체들의 선전이 이어지면서 실적이 나아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주요 중소형 자동차부품업체 43개..



지식산업센터 1분기 승인건수 역대 최다

지식산업센터 1분기 승인건수 역대 최다

이종수 기자 2019.04.03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공장) 신규 공급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올해 1분기 승인건수의 경우 역대 최다량을 기록했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3월말 현재 전국 지자체 및 관리기관에서 신설 또는 변경 승인(최초승인일 기준)을 받은 지식산업센터..

지멘스, 사브 메다프 NVH사업부 인수

김우겸 기자 2019.04.03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3일 사브 메다프 테크놀로지스(Saab Medav Technologies) NVH 최종 라인(end-of-line) 품질 테스트 사업부를 인수 한다고 밝혔다. 지멘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신호 처리, 항공 통신 정보 및 분석, 육상 및 해상 애플리케이션..

[포토뉴스] ‘2019 서울모터쇼’, 4차 산업혁명 기술 입은 자동차 대거 등장

[포토뉴스] ‘2019 서울모터쇼’, 4차 산업혁명 기술 입은 자동차 대거 등장

신상식 기자 2019.04.03

‘2019 서울모터쇼’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지난달 29일 개막해 열리고 있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열흘 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현대, 벤츠 등 국내외 20개 완성차 업체와 180여개의 자동차 유관기업들이 참가..

노동시장 격차, 중소산업 혁신과 직무별 임금체계 표준 ‘필요’

노동시장 격차, 중소산업 혁신과 직무별 임금체계 표준 ‘필요’

조해진 기자 2019.04.03

국내 노동시장의 다양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직무등급에 따른 임금체계 기준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주최한 ‘평화가 경제다 : 2..

‘에너지 기본권’, 모두의 ‘인권’ 위해 존재해야

‘에너지 기본권’, 모두의 ‘인권’ 위해 존재해야

최수린 기자 2019.04.03

에너지는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공공재다. 하지만 최소한의 에너지 사용조차 자유롭지 못한 계층이 존재하는 만큼, ‘에너지 기본권’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복지 정책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2일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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