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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NIPA “ICT 규제샌드박스, 정확히 알아야 활용한다”
최수린 기자 2019.01.28올해 1월 17일부터 시행된 ICT 규제샌드박스 제도가 정보통신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쇄도하는 상담과 문의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
재생에너지, 이미 에너지 분야의 ‘주주’
조해진 기자 2019.01.24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 중 하나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다. 전문가들은 재생에너지 보급이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
자동차부품, 조선 등 지역 특화산업 글로벌밸류체인(GVC) 진입 지원
이상미 기자 2019.01.22권평오 KOTRA 사장은 22일(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동남아대양주지역 무역투자전략회의(무역관장회의)에서 “신남방정책이 제시하는 2020년 한-아세안 교역 2000억 달러 시대 개막을 위해서는 각국 경제발전 수준에 맞는 ..
가공무역에서 낮은 성적표 받은 중국, 국내 수출 부진으로 이어져
김진성 기자 2019.01.222018년 12월 중국 수출이 전년대비 4.4%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 수입도 전년대비 7.6% 감소해 지난 2016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했다. 한편 무역수지 흑자는 부진한 수출실적에도 불구하고 수입 증가율 하락폭이..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 강화 필요”
조해진 기자 2019.01.22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해 지원금액 및 지원범위가 확대되는 등 여러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21일 서강대학교 이냐시오관에서 열린 ‘2019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설명회’에서는 최근 정부의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이목이 집..
ICT정책, 한국경제 혁신성장에 마중물 역할 해줄 수 있나?
김진성 기자 2019.01.22한국이 ICT기술에 있어서는 전세계적인 강자로 지금까지 자리매김해 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중국 등 후발주자의 추격이 거세지면서 한국의 ICT 산업은 이제 더 이상 내로라 하는 목소리를 자신있게 낼 수 없는 상..
올해 한국 보안시장…5조7천517억 원 규모 전망
이상미 기자 2019.01.21올해 국내 보안시장 규모는 5조7천517억 원(물리보안시장 3조8천144억 원, 사이버보안시장 1조9천373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4.2% 성장할 전망이다. ‘2019 국내외 보안시장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보안 시장은..
2018년 정보통신기술, 역대 최대 수출 기록
박재영 기자 2019.01.20지난한 해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수출은 2천204억 불, 수입은 1천71억 불, 수지는 1천133억 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수출은 연간 2천200억 불 대를 최초 달성했으며, 이는 역대 연간 최대실적 기록이기도 하다...
중국 ICT 기술, 미국 위협하는 수준으로 성장
신상식 기자 2019.01.20세계의 생산 공장 역할을 담당하며 10% 내외의 초고도 경제성장을 경험했던 중국이 최근 ‘중국제조2025’, ‘인터넷 플러스’ 등을 통해 첨단제조국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ICT 융합을 통한 제조업의 고부가가..
ICT융합·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시행
김예리 기자 2019.01.18ICT융합 및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근거법인 ‘정보통신융합법’과 ‘산업융합촉진법’이 17일 발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이로써 규제 샌드박스 제도가 본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