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ICT"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뉴스
호주, 주요 수입 품목에서 한국 브랜드 인지도 상승해
이아름 기자 2018.09.26제조산업이 쇠퇴하고 있는 호주가 주로 수입하는 품목으로는 자동차, 정유, 텔레커뮤니케이션 장비 및 휴대전화, 컴퓨터 등의 통신 물품 등인데, 이 분야에서 한국산 제품이 현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Kotra 자료에 따르..
슝안신구, 공공서비스·도시관리 등 일상생활 영역에 중점 둔 ‘중국형 스마트시티’
신상식 기자 2018.09.26슝안신구는 중국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개발전략인 ‘징진지 협동발전’의 일환으로, 베이징의 혁신자원을 적극 도입해 역내 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허베이는..
한국, 규제 샌드박스 제도 도입 시급해
이아름 기자 2018.09.254차 산업혁명 시대에 등장한 신산업들은 세계 각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엄격한 규제로 인해 신산업들이 성장 동력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발표한 ‘국내 규제샌드박..
ICT 산업분야에도 ‘규제 샌드박스’ 본격 도입
김예리 기자 2018.09.23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ICT 분야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하고 신속처리‧임시허가 제도를 개선하는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정보통신융합법’)’ 개정안이 국회 ..
세계적 수준의 ICT 인프라 기반 '한국형 스마트시티' 경쟁력 키운다
이상미 기자 2018.09.20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정책 연구가 선행돼야 하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민간·공공 부문의 역량 증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2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스..
효성, 중국·베트남 5개 글로벌 스판덱스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이상미 기자 2018.09.19효성이 빅데이터 기반의 공정 최적화 시스템과 솔루션을 구현하는 스마트공장(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조현준 회장은 스마트 팩토리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효성티앤씨는 중국 취저우∙자싱∙..
[2018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버넥트, AR분야 기술전문 기업으로 빠르게 자리매김
김진성 기자 2018.09.18AR(증강현실) 기술은 스마트 디바이스가 처음 시장에 선보였을 때부터 삶의 질을 바꿔줄 획기적인 기술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AR기술은 생각보다 저변을 넓히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9..
메모리 반도체·시스템 반도체·디스플레이 패널 수출↑
박재영 기자 2018.09.178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이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이 기간,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수출액은 201.9억 달러, 수입액은 86.5억 달러, 수지는 115.4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996년 1월 ICT 수..
반월·시화산단 스마트산단 시범사업 본격 추진
이종수 기자 2018.09.13정부 주도의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의 한계성을 벗어나 민간 주도로 스마트공장을 획기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새로운 상생 모델이 추진된다. 민간 대기업이 보유한 첨단 기술력과 자금을 선투자해 산업단지의 많은 입주기업들이 초기 ..
사람 중심의 디지털시대 열어라
김예리 기자 2018.09.12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I-.D.N.A. : 사람이 빛나는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