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팩 코리아’, 국제포장기자재전 2006에 참가
‘우수 제품 미니전시회’ 등 알찬 전시 계획 소개
기사입력 2006-02-02 17:57:35
[산업일보]
‘테트라팩 코리아’(이하 테트라팩)가 오는 3월 21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포장 산업 대표 전시회인 국제 포장 기자재전(KOREA PACK 200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테트라팩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은 ‘우수 제품 미니전시회’. 이를 통해 테트라팩이 세계 165개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 중 오랜 시간동안 절찬리에 판매했던 인기 제품만을 한데 모아 전시할 예정이다. 즉, 해외 시장의 성공 사례를 선보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식품의 전후처리를 위한 프로세싱 기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내용물을 상온에서 장기 보존할 수 있는 무균 공정 기술이 눈길을 끈다.
안호균 테트라팩 사업개발부장은 “이번 전시회에는 포장 기술뿐만 아니라 제품 디자인의 혁신성, 친환경성, 고객중심의 비즈니스 지원 등을 다각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행사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테트라팩은 세계 165개국에서 2만여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대형 식품 프로세싱 및 패키지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는 ’72년 첫 포장설비를 도입한 후 ’83년 지사가 설립돼 ’90년에는 포장 설비 100대와 포장재 10억팩 판매를 돌파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
‘테트라팩 코리아’(이하 테트라팩)가 오는 3월 21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포장 산업 대표 전시회인 국제 포장 기자재전(KOREA PACK 200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테트라팩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은 ‘우수 제품 미니전시회’. 이를 통해 테트라팩이 세계 165개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 중 오랜 시간동안 절찬리에 판매했던 인기 제품만을 한데 모아 전시할 예정이다. 즉, 해외 시장의 성공 사례를 선보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식품의 전후처리를 위한 프로세싱 기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내용물을 상온에서 장기 보존할 수 있는 무균 공정 기술이 눈길을 끈다.
안호균 테트라팩 사업개발부장은 “이번 전시회에는 포장 기술뿐만 아니라 제품 디자인의 혁신성, 친환경성, 고객중심의 비즈니스 지원 등을 다각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행사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테트라팩은 세계 165개국에서 2만여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대형 식품 프로세싱 및 패키지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는 ’72년 첫 포장설비를 도입한 후 ’83년 지사가 설립돼 ’90년에는 포장 설비 100대와 포장재 10억팩 판매를 돌파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