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자부는 친환경 PCB 기술 및 국제 표준화 동향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2월 28일 기술표준원 중강당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에서는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EU의 환경규제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이 중심적으로 제시될 예정이다.
’06년 7월부터 EU의 RoHS(유해물질사용 제한 지침)규제가 발효돼 PCB(인쇄회로기판)에서 납 및 브롬(할로겐)화합물 사용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PCB와 EU 수출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새로운 환경규제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세미나가 우리 나라 전기전자업계의 큰 과제인 국제 환경규제 대응책 마련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친환경 PCB 기술 및 국제 표준화 동향 세미나 개최
전기전자제품, 국제 환경규제 대응 방향 제시
기사입력 2006-02-07 15: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