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정장섭 사장(右)과 한국전력기술 임성춘 사장(左)이 협약을 체결한 후 손을 맞잡았다.
[산업일보]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장섭)과 한국전력기술(사장 임성춘)은 2월 23일(목) 코엑스 아셈홀에서 ‘50만㎾급 한국형 배연탈황설비 실증연구사업 및 해외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 연구사업은 국내 최초로 50만kW급 한국형 배연탈황설비를 개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28개월의 기간과 총사업비 820억원이 소요되며 향후 중부발전 보령화력 1, 2호기에 설치돼 황산화물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대기환경 보전 및 기후변화협약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