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자원부 전자산업진흥회는 6일 중국 북경 신식산업부(ETIRI)와 중국 북경 ETIRI 회의실에서 한ㆍ중 전자부품 DB 통합 시스템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산업자원부는 이번 MOU 체결이 그동안 추진해 온 동북아 전자산업 통합 시스템 구축 사업의 성과라며, 이를 통해 한ㆍ중ㆍ일 전자부품 산업의 B2B 거래 기반을 마련하고, e-Biz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신식산업부는 이번 MOU 체결 이후 한ㆍ중 양국의 전자부품 DB 시스템 상호 연계, 부품 분류 체계 정합, 콘텐츠 교환 등으로 상대국의 전자부품을 온라인상에서 효율적으로 비교 검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한ㆍ중 전자부품 DB 구축 MOU 체결
기사입력 2006-03-06 17: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