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내셔널 세미컨덕터(대표 김용춘)는 디지털 방식으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다중 출력 전력 관리 디바이스 제품군에 속하는 다기능 전력 관리 장치(PMU) 및 고집적 DC-DC 컨버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내셔널 세미컨턱터 관계자는 “스텝-다운 DC-DC 컨버터는 다이내믹 전압 스케일링을 통해 설계 엔지니어가 해당 프로세서의 컴퓨팅 작업량과 클럭 주파수에 맞게 실시간으로 출력 전압을 수정할 수 있어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그 결과 휴대폰,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와 같이 절전 기능이 중요시 되는 기기에서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초소형 16핀 LLP 패키지(4 mm x 5mm x 0.8 mm)로 제공되고 있다.
LP3971 PMU는 멀티 도메인 디지털 시스템에 대해 종합적이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전력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LM3370 듀얼 채널, 스텝-다운 DC-DC 컨버터가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LP3971 다기능 PMU를 보완한다. “LM3370에 포함된 두 개의 디지털 제어식 벅 레귤레이터는 LP3990 및 LP5900 리니어 레귤레이터와 함께 사용하여 유연한 맞춤형 전력 도메인 제공이 가능하다.”고 내셔널 세미컨덕터 관계자는 말했다.
LM3971 PMU는 3개의 고효율, 1600mA 프로그래밍 가능 벅 컨버터와 6개의 프로그래밍 가능 LDO를 통합해 인텔 엑스 스케일(Intel Xscale) 프로세서와 같은 SoC(System-on-Chip)의 동적 전력 요구 사항을 충족시킨다. LM3971은 소형 40핀 LLP? 패키지(5 mm x 5 mm x 0.8 mm)로 제공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