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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성자동포장기계, 야채포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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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성자동포장기계, 야채포장기

콤팩트한 크기로 다양한 작업 가능

기사입력 2006-03-02 15: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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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성자동포장기계, 야채포장기
[산업일보]
창업 이래 25년간 수평형 삼면 포장기 생산의 외길을 걸어온 (주)대성자동포장기계가 야채포장기(Vegetable Packaging Machine) DS-301의 업그레이드판인 새로운 제품을 개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장점을 계승해 다품종 소량의 장형(長型) 포장에 최적화됐으며, 크기는 더욱 콤팩트해지고 바디는 심플해졌다.

(주)대성자동포장기계의 김기호 생산본부장은 “제품의 길이가 1.4m로 비슷한 성능의 다른 제품은 길이가 평균 2.5m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콤팩트하다”고 설명하면서, 공간이 협소한 작업장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고정식이 아니라 바퀴를 사용해 쉽게 기계를 이동할 수 있고 세팅이 쉬워 공간 활용 능력이 매우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커팅도 mm 수치를 조정할 수 있는 디지털 방식과 아이마크(eye-mark)방식을 모두 지원하며, 기계 바디에 커버를 씌우는 등 안전 설계를 해 안정성을 높였다. 조정 패널을 심플하게 설계해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으며, 잔고장이 없어 장시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김기호 생산본부장은 “복잡한 마이크로칩 내장은 제작 설계 과정에서 그다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면서, “무엇보다 심플한 패널과 손쉽고 정확한 동작, 그리고 고장 없는 내구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이 제품은 현재 일본과 캐나다로 수출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선진 국가로 제품을 수출한다는 것은 역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아니겠냐”며 활짝 웃었다.

이 제품의 포장 능력은 분당 최대 20팩의 속도를 자랑하며, 최대 필름 폭은 300mm이다.



미디어다아라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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