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대표 배영훈)은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NAC-2500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HID, 마이페어(MIFARE) 카드와 같은 RF카드와 패스워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출입보안이 가능할 뿐 아니라 시작버튼을 누르지 않고 바로 지문인식 센서에 손가락을 대면 자동으로 사용자 확인이 가능한 오토 온(auto-on) 기능과 사용자 ID 없이 단말기에서의 고속 1:N 매칭이 가능하다.
여기에 TCP/IP, RS 485, Wigend 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해 출입관리는 물론 근태관리, 식수관리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단말기 1대당 최대 2,000명 등록이 가능하고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최대 255개의 단말기를 서버통합관리 프로그램인 액세스 매니저(Access Manager)와 연계해 사용할 수 있어 최대 10,000명까지 사용자를 등록할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