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VK-협력사 간담회 갖고 상생 모색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VK-협력사 간담회 갖고 상생 모색

'VK 협렵업체 협의회' 구성 … 7월분 자재 공급 협력 합의

기사입력 2006-07-04 09:59: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브이케이주식회사(대표이사 이철상, www.vkcorp.co.kr)의 부품공급 주요 협력업체들이 3일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소재 스타트로 부평공장에서 간담회를 갖고, 최근 현금유동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VK를 돕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스타트로 고길동 사장, 모던테크 윤상호 대표, 센스테크 이광표 이사, 핌스주식회사 김경화 전무가 참석해 현재 VK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서 협력업체들이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들 4개사는 현재 브이케이가 발행한 전체 상거래채권의 42.1%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VK의 상거래채권 1억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40여개 업체들이 오는 5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소재 센스테크 사무실에서 확대 간담회를 갖고, VK에 대한 지속적인 부품공급 방안과 기존 상거래채권에 대한 연장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키로 결정했다.

또한 ‘VK 협력업체 협의회’를 구성해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함으로써 VK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다 함께 노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재의 유동성 위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7월분 자재 공급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할 것을 합의했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