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전선업계 최초 KOLAS 인증 획득
연간 2억원의 인증비용 절감 및 시간 절약 효과
기사입력 2006-12-08 09:31:26
[산업일보]
LS전선(대표 구자열)이 최근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한국교정시험기관 인정기구)로부터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8일 LS전선은 납, 수은, 카드뮴과 브롬계 난연제 등 환경 유해물질들에 대한 정확한 시험 분석능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공인시험기관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LS전선이 발행하는 시험성적서가 미국, 일본 등 세계 37개국에서 통용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KOLAS 인증으로 자체적으로 시험성적서를 발행할 수 있게 돼 연간 2억원 이상의 인증비용 절감과 해외 인증획득 시 소요기간도 50% 이상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LS전선의 인증획득은 지난해 국제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미국 UL로부터 공식 시험기관 지정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이를 통해 유해물질 시험 능력에 대한 국내외 공신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S전선은 향후 인증활동을 그룹 계열사와 협력회사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KOLAS: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산하 정부기구.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 37개국 46개소 주요 인증기구와 협력을 맺고 있으며 국내 연구기관 및 기업들의 국제 공인시험기관 인증여부를 결정한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LS전선(대표 구자열)이 최근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한국교정시험기관 인정기구)로부터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8일 LS전선은 납, 수은, 카드뮴과 브롬계 난연제 등 환경 유해물질들에 대한 정확한 시험 분석능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공인시험기관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LS전선이 발행하는 시험성적서가 미국, 일본 등 세계 37개국에서 통용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KOLAS 인증으로 자체적으로 시험성적서를 발행할 수 있게 돼 연간 2억원 이상의 인증비용 절감과 해외 인증획득 시 소요기간도 50% 이상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LS전선의 인증획득은 지난해 국제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미국 UL로부터 공식 시험기관 지정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이를 통해 유해물질 시험 능력에 대한 국내외 공신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S전선은 향후 인증활동을 그룹 계열사와 협력회사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KOLAS: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산하 정부기구.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 37개국 46개소 주요 인증기구와 협력을 맺고 있으며 국내 연구기관 및 기업들의 국제 공인시험기관 인증여부를 결정한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