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전자산업진흥회(KEA, 회장 윤종용)는 전자업계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산업기술 인력 공급을 위해 필요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전문인력을 자체적으로 배출하고 회원사에게 명단을 공개했다.
KEA는 산업현장의 수요와 이공계 교육간의 부족한 산업 인력 수급의 양적 질적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중소·중견기업에 현장맞춤형 산업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이공계 졸업생을 대상으로 임베디드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오늘 발표한 인원은 총 9명으로 이들은 기본연수 교육인 임베디드 C 프로그래밍과 C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관련분야 전문연수와 산업현장에서 업무체험도 치른 실무형 인력이다.
KEA 회원사는 필요 인력에 대해 진흥회에 문의하고 채용할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전자산업진흥회, 산업기술 인력 직접 공급
기사입력 2007-01-15 1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