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창곤)과 공동으로 16일 제주도 라마다 프라자호텔에서 국내 MEMS(초소형 정밀기계기술)센서 관련 생산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CMOS(반도체 소자의 일종으로 집적 회로를 구성한 칩)기반 MEMS 복합센서 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국내외 MEMS 센서 개발 동향과 국내 센서산업 및 부품기술개발 현황 등이 소개된다. 또 ETRI가 수행하고 있는 산연 공동연구사업인 ‘CMOS 기반 MEMS복합 센서기술개발 사업’ 2차년도 참여 공동연구기관들의 세부 과제별 추진계획을 발표한다.
ETRI IT융합부품연구소 오수영 소장은 “이번 워크숍은 국내 산학연에 분산되어 있는 센서기술들이 산업화 될 수 있는 구심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초소형정밀기계 센서기술 워크숍
기사입력 2007-03-16 11: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