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재)경북테크노파크에 소속돼 있던 경북하이브리드브품기술혁신센터가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발전과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ꡐ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ꡑ으로 독립 법인화돼 앞으로 하이브리드 부품산업을 이끌어간다.
오는 2008년 경북 영천시 괴연동 일대 1만여평 부지에 들어서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의 새부지는 본관동, 시험생산동 및 기타 부대시설 등이 건립되며 하이브리드 부품에 대한 종합적연구, 개발과 기술 및 장비 지원, 산업클러스터 구축, 창업보육 산학연 협력체제 등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부지조성공사가 마무리 돼 새달에 착공해 내년 2월 완공할 계획이다.
(재)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산업자원부, 경상북도, 영천시가 203억원을 투자해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 온 기계, 금속,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기관이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이미 R&D(연구개발)사업을 위한 기업기술수요 조사와 장비 도입, 산업기술자문단 구축, 제2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주관 등 활발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동차 부품산업연구원 부지공사 마무리
기사입력 2007-05-02 10:5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