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반도체 솔루션 업체 SMSC(한국대표 최문석)는 차세대 커넥티비티 솔루션인 하이스피드USB 2.0 'USB251x 허브 컨트롤러'와 'USB331x ULPI 트랜시버' 제품군을 14일 발표했다.
새로운 하이스피드USB 허브 컨트롤러는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디바이스와 비교해 공간을 최대 60%까지 절약할 수 있는 업계 최소형 풋프린트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한 전력 및 공간 효율면에서 뛰어난 효율을 보이는 새로운 ULPI 트랜시버는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가장 다양한 기능을 갖춘 트랜시버로 더욱 높은 수준의 통합 및 성능을 수용하는 뛰어난 설계 유연성 때문에 컴퓨팅, 생활가전 및 산업용 공간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크기 및 전력의 엄격한 사양을 준수하고 있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
SMSC, 업계 최소형 USB 2.0 허브
기사입력 2007-05-15 10:4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