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 회장 이상완 삼성전자 LCD총괄 사장)는 협회 CI를 선포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협회 측은 CI는 열정과 도약을 의미하는 `빨강', 첨단과 미래의 `파랑', 상생과 협력의 `초록' 등 빛의 3원색을 부채가 펼쳐지는 모습으로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장비재료산업협회와 연구조합을 통합해 하나의 홈페이지(www.kdia.org)로 일원화하는 한편, 주간과 월간으로 협회와 업계소식, 시장정보, 주요일정, 국내외 행사 등을 회원사들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협회 측은 덧붙였다.
협회 박보현 부장은 "디스플레이 장비국산화사업을 차세대성장동력사업단 등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우리나라 디스플레이산업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플레이산업협회 CI 선포
"장비국산화사업 등 추진"
기사입력 2007-07-13 11:5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