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차세대 디자인 복합기 등 신제품 5종 출시
포토 대중화를 선도하는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www.canon-bs.co.kr)이 차세대 디자인이 적용된 포토 복합기 3종, 포토 프린터 1종, 스캐너 1종 등 총 5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캐논측은 이번에 출시하는 5기종은 캐논의 EmotionPLUS 디자인이 적용된 신 모델로서 유저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해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포토 출력과 문서 출력 모두 만족시키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포토 복합기인 MP610은 9600dpi의 해상도에 4800dpi의 스캐너를 장착한 하이엔드급 모델로서 사무기기에서는 최초로 아이팟등에 사용되는 스크롤 휠 타입의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6.2cm 광 시야각의 TFT 컬러 뷰어를 장착하여 유저 편의성을 크게 강화했다.
MP476은 4.7cm의 고품질 LCD뷰어가 장착된 제품으로서 카메라 다이렉트, 메모리카드 다이렉트, 블루투스를 통한 무선 포토 출력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포토 출력을 즐길 수 있다.
팩스 부착형 복합기인 MX318은 SOHO및 홈팩스 유저를 위한 모델로서 ADF(자동 용지 공급 장치) 복사 속도를 향상시켜 보다 빠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문서 출력과 포토 출력이 동시에 가능한 포토 프린터 iP3500은 앞과 뒤 양쪽으로 총 250매의 용지 급지가 가능하며 각색 분리형 잉크를 채용하여 유지비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초박형 스캐너인 LiDE90은 4cm의 두께에 캐논 LiDE시리즈의 특징인 세로 스캔이 가능하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스캐닝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전원 어댑터 없이 USB케이블만으로도 전원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캐논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 프린터/복합기/스캐너 5종을 통해 일반 사무용으로는 물론 포토 출력 부분에서도 한층 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형성 하였으며, 빠른 출력 속도와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쾌적한 포토 이미징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라며 신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으로 MP610이 27만원, MP476이 20만원, MX318이 23만원 iP3500이 10만원, LiDE90이 14만원이다.(VAT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