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이번 추석 연휴는 귀성길과 귀경길 모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전망이다. 또 한가위 보름달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2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 초반엔 날씨가 흐리겠지만 추석 당일인 25일 이후엔 비교적 맑은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날짜별로는 22일은 강원 영동과 영남권 동해안에서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고 다른 지역 대부분도 흐릴 것으로 보인다.
흐린 날씨는 24일부터 점차 개기 시작해 추석 당일인 25일과 연휴가 끝나는 26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맑은 날씨가 될 전망이다.
또 바다의 물결 높이도 1~2m 정도로 잔잔해 해상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추석연휴 귀성 귀경길 '흐리다 맑음'
"한가위 보름달 볼 수 있어요"
기사입력 2007-09-21 1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