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테크노파크 제3벤처동
[산업일보]
재단법인 포항테크노파크는 제3벤처동(4층, 6,573㎡)이 10월 완공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바이오연료 등), 신소재 및 메카트로닉스 등 지역전략산업과 관련된 유망 기업과 공공연구소, 기업부설 연구소를 본격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업체 신청접수는 오는 15일까지 입주신청서를 접수받아 현장실사와 입주심사를 거쳐 11월부터 곧바로 입주를 시작시킬 예정이다.
포항테크노파크는 187,324㎡ 부지에 1단계 사업(하드웨어 구축)으로 본부동, 제1벤처동, 제2벤처동, 입주기업 지원숙소인 테크노빌을 완공했으며, 2008년부터는 기술기반 기업의 종합지원이 중심이 되는 포항테크노파크 제2단계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에 입주기업을 모집하는 제3벤처동은 지난해 8월 착공에 들어가 약 1년여에 걸친 공사 끝에 건립한 첨단 아파트형 공장으로 시험생산시설과 공장형 벤처연구시설로 설계됐다.
현재 포항테크노파크에는 58개의 기술혁신형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입주율은 90%에 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