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 www.linear.com)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초저전력 16/14/12비트 DAC(digital-to-analog converter) 제품군(제품명: LTC2751)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전류 출력 DAC는 일반적으로 0.7uA 정도로 낮은 공급 전류(최대 2uA)를 소비하며, 동시에 최대 ±10V까지 출력 스윙을 제공한다.
6개의 고유한 출력 전압 범위(2개의 유니폴라 범위(0V~ 5V, 0V ~ 10V) 및 4개의 바이폴라 범위(±10V, ±5V, ±2.5V, -2.5V ~ +7.5V) 포함)는 SoftSpan™ 소프트웨어를 통해 프로그래밍될 수 있다.
소프트웨어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가의 정밀 저항, 이득 단계 및 수동 점퍼(jumper) 스위칭이 필요 없다.
LTC2751-16은 -40°C ~ +85°C의 산업 온도 범위에서 ±1LSB(최대) INL 및 DNL을 포함해 정밀 DC 스펙을 제공한다. 정밀 선형도 및 1uA 미만의 공급 전류가 특징인 LTC2751-16은 DC 정밀 포지셔닝 시스템, 고분해능 이득 및 오프셋 조절 애플리케이션, 휴대용 계측기 등에 사용할 수 있다.
LTC2751 DAC는 현재 핀 호환 16비트, 14비트 및 12비트 QFN-38(5mm x 7mm) 패키지로 제공된다. LTC2751-12 제품 가격은 1천개 기준으로 개당 4.95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