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 제품 손상을 대비한 '프리미엄 케어 팩' 서비스 실시
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예기치 못한 돌발 사고로 HP기업용 노트북, 아이팩(iPAQ) 및 태블릿 PC 등이 손상됐을 경우, 원스톱 전화지원, 제품회수, HP 서비스센터에서의 수리 또는 교체, 반환 서비스 일체를 제공하는 ‘ADP(Accidental Damage Protection) HP 프리미엄 케어 팩(Care Pack)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네트워크 환경의 발전과 함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비즈니스 업계 종사자와 전문가가 증가함에 따라 돌발적인 사고로 제품의 손상을 경험하는 사용자도 증가했다. 이러한 업계 상황을 반영해 ‘HP 프리미엄 케어 팩(Care Pack) 서비스’는 제품 보증 기간의 연장만 가능했던 HP 케어 팩(Care Pack)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제품의 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비용에 대한 보장까지 서비스의 폭을 넓혔다.
'ADP HP 프리미엄 케어 팩' 서비스의 이용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HP 공식 대리점 또는 call center (080-703-0700) 에서 간단한 전화주문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본 서비스의 구입과 함께,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등록하면 원격 문제 진단 및 지원, 부품 및 자재 수리, 회수 및 반납 의 각 단계에 걸쳐 체계적인 서비스를 최소 3일의 경제적인 서비스 소요시간에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ADP HP 프리미엄 케어 팩’서비스는 제품 고장을 유발할 수 있는 화재, 누수, 제품 낙하, 충돌, 전기충격, LCD 손상 및 부품 파손 등과 관련된 광범위한 제품 수리를 지원한다.
한편, HP는 중견·종소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과 제품 지원을 하는 HP 토탈케어(Total Care)를 운영, 제품 및 솔루션 등의 선택, 사용, 정보 보호, 업그레이드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에 선보인 ‘ADP HP 프리미엄 케어 팩’ 서비스 역시 HP 토탈케어(Total)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서비스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 그룹 김대환이사는 “최근 모바일 기기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돌발 사고로 인해 제품이 손상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며, “단순 보증기간의 연장에서 벗어나 보다 체계적인 수리과정을 지원하는 ‘ADP HP 프리미엄 케어 팩’서비스는 경영자와 전문직 종사자들은 물론 외근이 잦은 사용자들에게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