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트랙커(추적장치)의 경우 제품의 안정화는 발전량과 직결되는 필수적인 것으로 제품 성능을 신뢰할 수 있도록 각종 인증을 적극 추진했던 것이 내수시장에서의 매출 향상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파루 강문식 대표이사는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적 요소가 되는 성능 인증을 통해 구매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주요하게 작용했다"며 지난 한해를 평했다.
파루는 태양광 발전시스템 구성품 중 구조물 및 추적장치에 대한 대량 양산체계를 갖춘 업체로 현재 부설연구소 운영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해 발전 사업자들이 우려하는 제품에 대한 안정성, 신뢰성, 성능 등에 대한 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광센서를 개발 상용화시켜 추적장치와 더불어 특허를 획득했고, 공인기관에 대한 성능인증, CE인증, ISO14001, 각종 기술평가를 완료함으로써 제품의 신뢰성 향상으로 향후 태양광 발전 시장에서의 약진이 기대된다.
강문식 대표이사는 "발 빠른 사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있는 파루는 풍부한 현장 설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발전소를 건립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문식 대표이사는 현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해 "발전차액이 감소됨에 따라 시설에 대한 투자 감소가 예상되나, 법령 개정으로 공장건물 옥상의 경우 토지비나 여러 초기투자비를 줄일 수 있고, 투자비의 회수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 시설 투자가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태양광 발전 시장의 가파른 상승세에 따라 기술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요구되는 만큼 고효율을 위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비 실리콘계 모듈, 집광형 등 추적장치 관련 선진 기술추세에 발맞춰 이 부문에 대한 R&D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