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얼굴인식’, ‘DRO(역광보정)’, ‘보이스 줌’ 등 최첨단 프리미엄 기능을 모두 탑재한 세계 최소·최경량 풀HD 캠코더 ‘HDR-TG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Y HD TO GO’를 표방하는 ‘HDR-TG1’은 최첨단 HD 이미징 기술을 모두 갖췄을 뿐만 아니라, 240g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2x1, 9x6, 3cm에 불과하며, 세련된 실버 및 브라운 컬러가 감각적으로 조화돼 휴대성이 뛰어나다.
특히, 세계 최초 순수 티타늄 소재를 바디에 채택하고, 미세한 스크래치까지 방지해 주는 특수 하드코팅도 적용해 기술력, 디자인, 내구성 3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획기적인 노이즈 제거를 자랑하는 클리어비드(ClearVid) CMOS 센서와 초고감도 및 고속 이미지처리 기술인 ‘비욘즈(BionzTM)’ 이미지엔진을 탑재해 고해상도, 고감도, 저노이즈 3박자를 완벽 구현한다.
한편, ‘HDR-TG1’ 구매시 최대 1시간 25분까지 풀HD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4GB의 메모리스틱이 기본으로 증정되며, 가격은 1백9만8,000원이다.
소니코리아, 세계 최소형 풀HD 캠코더 출시
기사입력 2008-04-03 09:3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