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그리말디 GM DAEWOO 사장 및 전 임원, 현장 체험 실시
기사입력 2008-04-30 10:06:58
[산업일보]
마이클 그리말디(Michael A. Grimaldi) GM DAEWOO 사장과 전 임원진이 생산현장에 투입돼 ‘일일 생산 직원’으로 변신,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품질확보 의지를 다지는 등 ‘생산 현장 체험’을 한다.
GM DAEWOO는 그리말디 사장을 시작으로 전 임원진이 4월 30일~5월 20일 생산 공장에 투입돼 GM의 글로벌 생산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 OJT(On the Job Training)를 6시간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OJT는 임원진이 생산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파악하고 종업원들과의 신뢰를 증진시키는 것 뿐 아니라 현장에 필요한 개선 사항을 직접 제안하는 기회도 갖는다.
30일 그리말디 사장은 GM DAEWOO 부평 조립2공장 의장라인에서 에어백관련 컨트롤 모듈을 장착하는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그리말디 사장은 “이번 생산 현장 체험을 통해 현장 직원들과 교류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GM DAEWOO 경영진은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직원들간 하나되는 팀워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기준 생산부문 수석부사장은 “생산 현장 체험을 통해 현장 직원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클 그리말디(Michael A. Grimaldi) GM DAEWOO 사장과 전 임원진이 생산현장에 투입돼 ‘일일 생산 직원’으로 변신,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품질확보 의지를 다지는 등 ‘생산 현장 체험’을 한다.
GM DAEWOO는 그리말디 사장을 시작으로 전 임원진이 4월 30일~5월 20일 생산 공장에 투입돼 GM의 글로벌 생산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 OJT(On the Job Training)를 6시간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OJT는 임원진이 생산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파악하고 종업원들과의 신뢰를 증진시키는 것 뿐 아니라 현장에 필요한 개선 사항을 직접 제안하는 기회도 갖는다.
30일 그리말디 사장은 GM DAEWOO 부평 조립2공장 의장라인에서 에어백관련 컨트롤 모듈을 장착하는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그리말디 사장은 “이번 생산 현장 체험을 통해 현장 직원들과 교류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GM DAEWOO 경영진은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직원들간 하나되는 팀워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기준 생산부문 수석부사장은 “생산 현장 체험을 통해 현장 직원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